뒤집지 않는 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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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3-08-29 18:19 조회6,97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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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지 않는 전병
해방직후 크레인 박사는 조선신학교 부흥회 때 호세아 7장8절 말씀을 가지고 설교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시골 여인들이 전병을 부칠 때에 잘못하면 한쪽은 타고 한쪽은 설익는다".
이와 마찬가지로 한국교인은 한편으로는 열심으로 기도하고, 뜨겁게 찬양하지만, 한편으로는 신앙을 실천하지 않아 어울리지 않는다.
양면이 모두 잘 익어야 먹기 좋은 진병이 되듯, 믿음과 실천이 잘 어울려야 올바른 사람이 된다.
보이는 면은 뜨겁게 찬양하지만, 안보이는 면은 하나님 돈을 드리지 않는 이중인격자로 교회생활을 하고 있다.
[에브라임이 여러 민족 가운데에 혼합되니 그는 곧 뒤집지 않은 전병이로다](호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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