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를 아는 길, 도둑 맞고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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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3-11-15 11:48 조회7,25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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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아는 길
장미나무에는 아름다운 꽃도 있고, 찌르는 가시도 있다.
어떤 사람은 "꽃나무에 이런 가시가 돋았담" 하며 불평하는가 하면,
또 다른 사람은 "가시나무에 이런 아름다운 꽃이 피었구나" 라고 감탄하기도 한다.
한 사람은 가시를 , 한 사람은 꽃을 본 것이다.
한 사람은 나쁜 환경을 보고 고통하며 한탄하며
한사람은 좋은 것을 발견하고 감사하고 기뻐한다.
감사란? 행복과 불행의 분기점이다.
매사를 어떤 시각으로 보느냐에, 일생에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
사도 바울은 "세상 영으로 보지 말고, 하나님의 영으로만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알 수
있다고 하셨다"
도적 맞고 감사
오래동안 병고와 가난에 시달리던 어떤 가정에 누가 쌀 한 가마니를 기증했다.
그런데 밤에 도둑이 와서 이 쌀을 훔쳐 갔다.
깜작 놀란 부인이 남편에게 이 사실을 말하자 남편이 이렇게 대답했다.
"그래요? 그럼 우리는 세 가지를 감사합시다."
첫째: 쌀 한가마니를 받을 수 있는 신용이 있었던 것을 감사합니다.
둘째: 아무것도 없었는데, 도둑이 가져갈 것이 생겼던 것을 감사 합시다.
셋째: 감사의 마음이 생긴 것을 감사 합시다.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에베소서5:4)
장미나무에는 아름다운 꽃도 있고, 찌르는 가시도 있다.
어떤 사람은 "꽃나무에 이런 가시가 돋았담" 하며 불평하는가 하면,
또 다른 사람은 "가시나무에 이런 아름다운 꽃이 피었구나" 라고 감탄하기도 한다.
한 사람은 가시를 , 한 사람은 꽃을 본 것이다.
한 사람은 나쁜 환경을 보고 고통하며 한탄하며
한사람은 좋은 것을 발견하고 감사하고 기뻐한다.
감사란? 행복과 불행의 분기점이다.
매사를 어떤 시각으로 보느냐에, 일생에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
사도 바울은 "세상 영으로 보지 말고, 하나님의 영으로만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알 수
있다고 하셨다"
은혜를 아는 길
장미나무에는 아름다운 꽃도 있고, 찌르는 가시도 있다.
어떤 사람은 "꽃나무에 이런 가시가 돋았담" 하며 불평하는가 하면,
또 다른 사람은 "가시나무에 이런 아름다운 꽃이 피었구나" 라고 감탄하기도 한다.
한 사람은 가시를 , 한 사람은 꽃을 본 것이다.
한 사람은 나쁜 환경을 보고 고통하며 한탄하며
한사람은 좋은 것을 발견하고 감사하고 기뻐한다.
감사란? 행복과 불행의 분기점이다.
매사를 어떤 시각으로 보느냐에, 일생에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
사도 바울은 "세상 영으로 보지 말고, 하나님의 영으로만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알 수
있다고 하셨다"
도적 맞고 감사
오래동안 병고와 가난에 시달리던 어떤 가정에 누가 쌀 한 가마니를 기증했다.
그런데 밤에 도둑이 와서 이 쌀을 훔쳐 갔다.
깜작 놀란 부인이 남편에게 이 사실을 말하자 남편이 이렇게 대답했다.
"그래요? 그럼 우리는 세 가지를 감사합시다."
첫째: 쌀 한가마니를 받을 수 있는 신용이 있었던 것을 감사합니다.
둘째: 아무것도 없었는데, 도둑이 가져갈 것이 생겼던 것을 감사 합시다.
셋째: 감사의 마음이 생긴 것을 감사 합시다.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에베소서5:4)
오래동안 병고와 가난에 시달리던 어떤 가정에 누가 쌀 한 가마니를 기증했다.
그런데 밤에 도둑이 와서 이 쌀을 훔쳐 갔다.
깜작 놀란 부인이 남편에게 이 사실을 말하자 남편이 이렇게 대답했다.
"그래요? 그럼 우리는 세 가지를 감사합시다."
첫째: 쌀 한가마니를 받을 수 있는 신용이 있었던 것을 감사합니다.
둘째: 아무것도 없었는데, 도둑이 가져갈 것이 생겼던 것을 감사 합시다.
셋째: 감사의 마음이 생긴 것을 감사 합시다.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에베소서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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