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떠러지에 선 화가(畵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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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3-12-30 18:01 조회7,25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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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떠러지에 선 화가(畵家)
어떤 그림을 그리는 화가(畵家)가 층암절벽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그림에 도취해 점점 낭떨어지 쪽으로 다가가 한 발자욱만 더 내어디디면 절벽 아래로 굴러 떨어질 위기에 처했다.
이때 이것을 본 그의 친구가 살그머니 그의 곁으로 가서 그림을 빼앗아 평지 쪽으로 도망쳤다.
그러자 화가는 친구에게 달려들어 그림을 빼으며, “이 무슨 짓이냐 ” 라고 화를 냈다.
이때 친구가 손가락으로 화가가 서 있었던 자리를 가리키자 그는 그제야 친구가 자기를 구원해 준 것을 깨닫고 감사했다.
[너희는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받았느니라 ] (벧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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