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덕분에 잘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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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4-01-30 19:12 조회7,23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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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덕분에 잘 사는가?
김영자 집사님 집에 심방 갔는데, 남편이 있어서, 같이 가정예배 드리도록 했습니다.
남편은 한양대학병원에 근무하는 분입니다. 믿는 일을 반대하는 불신자입니다.
설교중에 이 가정이 복받고 잘사는 이유가, 신앙좋은 김영자 집사의 덕분입니다. 새벽기도회에 나와서 안 믿는 남편을 위하여 기도하고, 아들, 딸 위하여 기도하여, 하나님이 복을 주어 딸은 초등학교 교사요, 아들은 연구원이 되어 잘산다고 했습니다.
남편이 내가 직장가서 돈 벌어 왔는데, 하면서 야단법석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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