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선교사 = 알렌(서기1858-193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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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4-02-07 12:02 조회7,44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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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선교사 = 알렌(서기1858-1932년)
호러스 알렌(horace newton allen) 그는 미국의 북장로교 선교사로 1884년9월20일 인천에 도착했던 한국 최초의 서양선교사다. 그때 나이 26세였다. 그리고 1905년6월9일 그의 나이 47세때 한국을 떠나 미국 토레도시에 살다가 1932년 12월 11일 74세 일기로 세상을 떠나 천국에 입성하였다. 한국에서만 21년 선교했다.
그는 웨슬이언대학 신학부와 마이에미대 의대를 졸업한 후 북장로교 의료선교사로, 한국에 와서 21년간 선교 일을 하였다.
제중원 병원 설립(최초 서방의학 소개)
연세의료원 설립, 대학설립.
조정의 국왕의 신임을 받아 가장 친분자 되었고,
한미 수호조약체결에 주역(1883년 1월)
제물포 조약에 배상금을 받도록 했다(일본이 조선 침약)
문호개방시켜, 많은 선교사가 한국에 입국하게 하였고, 한국 복음화에 큰 공을 세웠다.
그는 의료선교사로 또 외교관으로 활동하여, 한국근대화에 가장 큰 공을 세운자였다.
한국에서 그의 이름을 안련(安蓮) 이라 불렸는데, 한미수교일과 선교사 입국의 길을 안전하게 연결시켜 주었다는 뜻이 되기도 한다. [예수님을 제일 닮은 분으로, 한국에 예수 심는 일에 주력하였다.]
[먼저 자신을 주께 드리고, 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우리에게 주었도다](고전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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