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늘의 귀냐?, 바늘의 눈이냐? 바늘 구멍이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4-03-01 12:24 조회7,476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바늘의 귀냐?, 바늘의 눈이냐? 바늘 구멍이냐?
1882년 무렴 만주에서, 로스 선교 목사(스코트랜더 선교사)가 이응찬, 백홍준, 서상륜, 최성균 등과 함께 성경을 우리말로 번역할 때의 일이다. (1882년 요한복음 누가복음 번역, 1887년에 신약전체번역함)
선교사들은 영어성경을 보고, 한국인들은 한문성경을 대본으로 놓고 우리말로 번역해 나가고 있었다. 어휘와 문장 표현을 놓고, 선교사와 한국인 번역자 사이에 논쟁이 붙을 경우가 종종 있었다.(원어를 보고 번역을 못했음)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가 낙타가 바늘 귀로 들어가는 것이 더 쉽다” 는 구절 번역 때였다.
선교사들은 영어 성경 본문대로 “바늘 눈(eye of needle)"을 고집했다. 바늘 구멍을 눈으로 표현했다. 그러나 한국인은 바늘 구멍을, 바늘 귀(ear needle)라고 번역했다. 바늘 귀냐? 바늘 눈이냐? 바늘 구멍이냐? 논쟁을 벌이다가 결국은 바늘 귀로 번역되었다.
이 말씀은 예루살렘 성에서 주로 밤에 이용하여, 낙타가 물건을 실고, 바늘 귀문이라는 문을 통과할 때에, 낙타는 모든 짐을 내려놓고, 무릎을 끓은채 이문을 통과해야 했으므로, 매우 고통스럽고, 거의 불가능한 일에서 유래된 말이다.
약대가 바늘귀문을 지나갈 수(디엘데인 dielqei'n=통과할 수)가 없는 것같이, 부자가 천국 들어가기가. 전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약대가 바늘 귀문을 통과 못한다. 부자도 천국 못 들어간다는 말이다.
그러나 부자나, 가난자나, 누구든지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그것은 사람의 능력이나, 부에 있는 것이 아니다. 예수 믿음으로 천국에 들어간다는 뜻이다. (미국은 사람의 힘으로 못 간다. 비행기로 간다. 사람은 못 간다. 예수로 간다)
헬라원문은 약대가(낙타) 바늘 귀문을 지나갈 수 없음 같이, 부자(가난)가 천국에 못 들어간다. 천국에 들어가는 유일한 방법은 예수님은 양의 문이라고,(요10:7) 하시고, 예수 믿음으로만 가능 하다.
[나는 양의 문이라](요10: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