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사건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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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4-04-25 10:29 조회8,74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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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건을 보면서
세월호 소유주는 청해진해운(실 소유주는 유병언씨, 구원파 교주)
1960년대 유병언 씨 장인이 설립, 현재 3개파 신자 9만명 추정함
유병언(73세)씨는 전 세모그룹회장의 일가이다. 이 단체의 모체(母體)는 “구원파” 다.
기독교 복음 침례회, 대한 예수교 침례회, 기쁜소식선교회, 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이단집단이다.
구원파는 1960년대 유병언씨의 장인, 권신찬씨 의해 설립됐다. 권신찬씨는 불광동침례교회 목사요, 극동방송국에서 몇 번 설교하던 자였고, 성경과 전혀 다른 교회를 전파하다가, 방송국으로부터 제거당했다.
지금은 세 개의 개열이 있다.
① 기독교복음침례회(유병언씨 가족 등 약2만명)
② 박옥수씨 계열 기쁜소식선교회(대한 예수교침례회) 약5만명)
③ 이요한씨 계열 대한 예수교침례회(약3만명) 로 활동이 대단하며, 주로 사업으로 직장을 주어 연결되어 있다.
교리는 “하나님을 믿으면 일단 죄사함을 받으면, 육신적으로 어떻게 생활하든 상관없다. 어떤 생활을 하든지 영혼구원에는 지장이 없다. 육적으로 간음 살인 불법도박, 마약 등 어떤 범죄도 영혼구원에 관계없으므로, 살인도 정당화한다. 보험금을 노리는 오대양 사건(대형사고를 일어켜도), 교리적으로 잘못이 없다는 것이다. 자기들에 속한 교회가 참 교회요, 구원파에 속한자만 예수재림하실 때 들림받는다고 주장한다.
성경은 구원받은자는 그 후로는 더욱 깨끗하게 살고, 진실하게 살아서, 성화(예수 닮음)로 가게 한다. 성경과 너무나 반대 길을 가는 종교사기집단이라 본다.(국민일보 2014년4월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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