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바른 단어 사용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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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4-05-02 12:36 조회8,78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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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바른 단어 사용에] 대하여
교회에서 제일 많이 사용하는 단어 중 축복과 축도에 대하여 바르게 사용해야 합니다.
① 축복(祝福)
사람과 사람관계에서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하나님과 관계에서는 사용하는 단어가 아닙니다.
다른 사람에게 복이 임하게 해 달라고 비는 행위와 언어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축복은 어른이나, 윗사람이 자녀나 아랫사람에게 복을 비는 것이 통례입니다.
“축복기도 해 주세요” 말합니다.
그때에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축복해 주세요” 한다면, 잘못된 기도입니다. 하나님이 어느분에게 복을 빌러와서 갔다 주는 것이 됩니다. 빌려온 복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자기복을 주십니다. 바른 기도는 “하나님 이 분에게 복을 내려 주세요, 또 큰 복을 주옵소서 ” 하면 바른 기도가 된것입니다.
“하나님이 축복하시기를” 이라고 할 때에는 축복이란 단어를 사용 말고, “큰 복을 주시기를” 이라고 말하는 것이 바른 언어사용입니다.
예컨대 :민수기 6:24절에 의하면 아론의 축복 기도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풀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했습니다.
복 가운데 가장 큰 복은 하나님이 주시는 복입니다. 신령한 복을 받고 살면, 육신복은 따라옵니다. 출석과 십일조 안하고, 타락하면 부모로부터 받은 복이라도, 당대를 넘기지 못하고, 소유(물질복)를 잃게 됩니다.
복을 베풀고. 거두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한분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② 축도(祝禱)
축도를 “bendictio" 라는 했으니, ”좋게(bene). 말하다(dicere)“ 라틴어 합성어로 ”축복하다“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성경을 보면 왕, 예언자, 사도들이 축도를 백성들에게 했습니다.
축도는 성경적인 전통적으로 기름부음을 받은 성직자가 고후13:13절을 인용하여 “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로 축도합니다. 목사에게 축도권이 있다고 믿고 그 전통이 내려 오고 있습니다.
축복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축도는 교회가 지켜온 정통전통을 따르는 것이 옳습니다. “나라고 못할 것 없다” 는 발상이나, 태도는 오만의 산물입니다.
사울왕이 사무엘을 대신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를 집전한 것이 패전의 원인이었음을 되돌아 보아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교만은 패망의 길잡이입니다.
‣하나님! 복을 주세요! 기도하고, 하나님! 이분에게 큰 복을 내려 주옵소서“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 은혜, 인도, 복, 성공을 주시옵소서“ 기도하라! 하나님 나에게 큰복을 주옵소서.기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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