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파(기독교복음침례회)유병언의 잘못된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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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4-05-09 09:17 조회7,61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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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파(기독교복음침례회)유병언의 잘못된 궤변
"유병언씨의 쓴 책" 을 통해 주장하는 거짓교리를 보면
① "성경에 살인하면 지옥 간다는 말이 없다" "사람이 살인했기 때문에 지옥 간다는 말은 신구 약 전체를 찾아도 없다"(영혼의 목자 p101-102쪽(1986년도판) 그래서 살인해도 죄책을 느 끼지 않는다. 오대양 사건에 30명이 넘는 자를 살해 했다. 3년간 형무소 갔다.
성경은 요한일서 3:15절에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했다.
계시록 21:8절에"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② "살인은 때에 따라서는 법에 저축이 안 될 수도 있다" 그래서 기본적인 사회의 도덕을 무너 트렸다.
③ "이단이라는 소리를 듣는다고 답답해 할 것은 없다 -개가 짓는다고 해서 개를 나무랄 수도 없다" 어떤 집에 가면 가아지가 왕왕 짖는다, 개가 짖는다고 해서 개를 나무랄 수도 없고, 개하고 다투지도 않는다, 상대할 할 것이 되지 못하기 때문(영혼의 목자 1권 35족).
④ "제가 신학교 나오지 않은 것이 천만다행이다. 제가 만약 신학을 공부했다면 여러분에게 신 학이론만 계속 전개할 것이다" 신학을 부정했다. 정통교회 맹비난은 물론 사회, 도덕성 기 준마저 내팽개치는 그의 비틀어진 생각은 "구원을 받으면 어떤 잘못을 저질러도 상관없다" 는 구원파 특유의 잘못 교리에서 비롯된 타락한 생활을 했다.(아레고바 이단연구소 제공)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은자는 더욱 거룩한 생활을 하여, 작은 예수로 살아야 한다. 성도는 행위심판을 받는다. "선악간에 몸으로 행한 것에 심판이 있으리라"(고후5:10, 마16:27, 계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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