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들지 않는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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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4-05-23 11:03 조회7,72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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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들지 않는 장미
주님께서 우리마음에 오시면 우리마음만 아름다운것이 아니라, 겉사람도 아름다워집니다.
예수님을 모신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미국 존스흡킨스 대학에 켈리라고 하는 교수는 강의시간에 들어올 때마다 장미꽃을 가슴에 꽂고 와서 강의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상 한 것은 하루종일 강의를 하는데 장미꽃이 시들지 아니하고 항상 싱싱했습니다. 보통 장미꽃은 빨리 시들어 버리는 데도 하루 종일 아름다운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도 신기해서 학생들이 물었습니다.“교수님 어떻게 해서 장미곷이 하루종일 시들지 않고 피어 있습니까?
그 교수님이 위에 입은 겉옷을 살짝 들어 올리자 안에다가 주머니를 따로 하나 만들어서 조그만한 병에 물을 담았습니다. 이 주머니가 껕으로는 안보이게 연결이 되어 거기서 하루 종일 수분이 공급되니까 장미꽃이 싱싱함을 유지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마음에 주님이 오시면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것입니다.
주께서 주시는 은혜와 능력으로, 성령 도우심으로 우리의 곁 사람도, 우리의 언어도, 모두 아름워질 수 있는 것입니다. 시들지 않습니다. 열매가 맺입니다. 할렐루야!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예수그리스도의 마음이니,](빌2:5)
주님께서 우리마음에 오시면 우리마음만 아름다운것이 아니라, 겉사람도 아름다워집니다.
예수님을 모신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미국 존스흡킨스 대학에 켈리라고 하는 교수는 강의시간에 들어올 때마다 장미꽃을 가슴에 꽂고 와서 강의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상 한 것은 하루종일 강의를 하는데 장미꽃이 시들지 아니하고 항상 싱싱했습니다. 보통 장미꽃은 빨리 시들어 버리는 데도 하루 종일 아름다운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도 신기해서 학생들이 물었습니다.“교수님 어떻게 해서 장미곷이 하루종일 시들지 않고 피어 있습니까?
그 교수님이 위에 입은 겉옷을 살짝 들어 올리자 안에다가 주머니를 따로 하나 만들어서 조그만한 병에 물을 담았습니다. 이 주머니가 껕으로는 안보이게 연결이 되어 거기서 하루 종일 수분이 공급되니까 장미꽃이 싱싱함을 유지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마음에 주님이 오시면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것입니다.
주께서 주시는 은혜와 능력으로, 성령 도우심으로 우리의 곁 사람도, 우리의 언어도, 모두 아름워질 수 있는 것입니다. 시들지 않습니다. 열매가 맺입니다. 할렐루야!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예수그리스도의 마음이니,](빌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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