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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를수록 버리기 어려운 나쁜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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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4-06-06 09:37 조회7,6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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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를수록 버리기 어려운 나쁜 습관

어느 날 나이 많은 스승이 제자들을 데리고 숲속을 산책하였다.

그러다가 노 스승은 발을 멈추고 그 옆에 있는 네 식물을 가르켰다.

첫째 식물은 이제 막 땅을 뚫고 나오고 있었다.

둘째 식물은 제법 뿌리를 내리고 있었다.

셋째 식물은 작은 나무가 되어 있었다.

넷째 식물은 다 자란 나무가 되었다.

선생이 제자들에게 말했다.

첫째 식물을 뽑아 보아라, 청년은 손가락으로 쉬게 뽑아 올렸다.

이제는 둘째 식물을 뽑아 보아라, 청년은 뽑기는 했으나, 그리 쉽지는 않았다.

이제는 셋째 식물을 뽑아 보아라, 청년을 힘을 다하여 겨우 뽑았다.

이제는 넷째 식물을 뽑아 보아라, 그 나무는 이미 다 자란 나무라, 가지는 흔들 수 있으나, 뽑지는 못하였다.

인간의 나쁜 버릇도 이런 것이란다. 처음 생겼을 때에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쉽게 정리된다.

그러나 그것이 오래 되면 힘만 들지 고쳐지지 않는다.

심한 사투를 벌인다 해도 나쁜 버릇은 고치기가 어렵고, 이기기도 어렵다.(술, 담배, 도벽, 음란 거짓, 성물, 등등) 수많은 교회교훈이 있어도 고치는 자가 많지 않다.

[선지자들이 그들에게 외쳐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악한 길, 악한 행위를 떠나서 돌아오라 하셨다 하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고 내게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였느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스가랴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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