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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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4-06-27 09:11 조회7,61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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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전쟁
이스라엘과 이집트 사이에 전쟁이 나자 외국 유학하던 이스라엘 학생들은 일제히 약속이나 한듯 귀국해서 전쟁터로 자원했다.
미국의 한 하숙집에 이스라엘 유학생과 이집트유학생이 하숙을 하고 있었는데, 전쟁이 나자 같은날 둘다 없어졌다. 알고 보니 이스라엘 청년은 조국에 가서 전쟁에 가담하였고, 이집트 학생은 끌러갈까 다른 곳으로 피난을 갔다. 이스라엘은 불과 일주일만에 아랍제국을 항복시켰다.
당시 이스라엘 민족은 300만이고, 이집트는 1억이 넘는 대국이었다. 이스라엘 300만 모두가 단합하였으나, 이집트는 제각기 뿔뿔이 흩어져, 분열된 상태였다.
이집트 하늘에는 이스라엘 전투기가 항상 떠 있었다.
아랍군의 곡사포가 이스라엘 비행기를 한 대 추락시켰다. 추락된 비행기에 가보니 놀랍게도 조종사가 만삭된 임산부였다. 이스라엘은 노인과 영아를 제외한 모두가 군인이었다. 이집트는 7일만에 항복하였다.
그리하여 오늘 이스라엘은 사막위에 도시건설 늪지대에 모래땅을 적셔 비옥한 옥토를 만들고, 수백마일 밖에서 물을 끌어와서 사막을 전천후 영농농장으로 만드는 선진국이 되었고, 가장 강력한 나라가 되어 있다.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삼상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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