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힘쓰는 성도] 되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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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4-10-16 14:51 조회7,82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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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힘쓰는 성도] 되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날 한 무리 야생오리들이 날아가고 있었습니다.
집에 기르는 오리 위해 먹이를 들판에 뿌리고 있었는데, 야생 오리 한 마리가 그 광경을 보고, 자기 동료 무리 중에서 이탈하여 그 먹이를 먹으려고 내려 앉았습니다.
그 집 오리중에 섞어서 같이 먹이를 맛있게 먹고 살았습니다. 이 야생 오리는 그 다음날로 또 그다음 날도 계속 머물면서 그 집 오리무리에 끼여서 힘 안 드리고 겨울을 잘 지냈습니다.
겨울 지나고 봄이 왔습니다.
자기 동료들이 시원한 하늘 높이 한 무리되어 북쪽으로 날아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야생 오리는 옛날 친구들이 생각나고, 겨울을 보내려 북쪽으로 가야하는데, 그 동안 잘 먹고 살쪄 친구따라 가려고 날아보는데, 집 처마 밑까지 나르다가 떨어지고 합니다. 불쌍한 오리가 되었습니다.
성도들중에 세상 편리주의 빠지고, 달콤한 먹이에 팔리고, 세상구경으로 천국무리에서 이탈하여 타락하여 매 맞는 신자가 많습니다. 주일 길에서 이탈 맙시다. 십일조 길에서 이탈합시다. 예수님을 계속 만나가야 합니다. 중단하지 맙시다.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롬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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