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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의 이름‘ 으로 기도하는 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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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4-12-14 05:05 조회7,8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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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의 이름‘ 으로 기도하는 신학교

지난 2014년11월 18일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의 목회자 양성기관인 한신대학교 신대원 채플시간에 기도순서를 맡은 김모학생이 “예수이름으로 기도가 아니라” “지금도 고난받는 민중의 이름”으로 기도를 했다.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날 그 채풀에서 설교한 k 목사는 이 사실을 학교측에 알려 그 학생을 지도하고 징계 할 것을 요구 했으나 지도교수는 “교리문제여서 토론의 대상이지 징계의 대상이 아니다” 라고 징계를 거부했다,

분명히 신학교를 졸업하면 기장 교단의 목사가 될 자이다. 그런데 이 학생이 중보자 그리스도가 아닌, 그리스도의 중보를 필요로 하는 민중의 이름으로 기도를 했는데도 학교측이 ‘토론의 대상’ 운운하고 있는지 전혀 이해가 안 간다.

대관절 한신대 신대원 또는 기장에서 기독교는 어떤 것인가?

기독교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은 [구원의 주로 오신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만이 우리의 구속을 위해 십자가를 지신 구원의 중보자이다.]

예수님은 분명히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라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어시게 하리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요14:13-14) 하셨다.

예수이름으로 기도로 구하는 것은 성경의 가르침이다. 성경의 교리이다. 성경의 핵심진리이다. 기독교의 정통이요 전통이다. 예수 이름 아닌 “민중의 이름으로 기도” 한 것은 이단이 아닌지? 너무나도 놀라운 충격적 사건이다.

기장은 한국의 대표성을 띠고 있는 NCCK 의 중신 교단이다. 수년전 NCC 의 여성위원회가 예수님, 부처님, 마리아님, 소태산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일이 있는데, 이번에는 민중으로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사실이 나타났다. “예수의 대속(代贖)의 중심 진리, 교리를 믿지 안하는 것은 기독교가 아니다.

통일교는 “참 부모 문선명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안상흥증인회 하나님교회는 ”안상흥 하나님이름으로 기도하고, 한신대는 민중이름으로 기도했다. 기독교 아닌 민중교(民衆敎 )라 할 수 있다.

왜 한신대 신대원은 예수 그리스도가 이룬 구원의 공로를 민중이 가로채게 하려 하는가?

2014년12월7일(일요일판)(교회연합신문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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