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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박사는 자비량 선교사(텐트메이커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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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4-12-22 07:13 조회7,9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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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박사는 자비량 선교사(텐트메이커 미션)

성탄절에 주요한 인물은 동방박사들이다,

동방박사를 어떤 관점에서 보아야 할까?

그들은 천문학자들이다.

도전정신으로 출발한 모험가들이다.

아기 예수를 경배 했으니, 예배자들이다.

진리를 추구한 순례자들이다.

또 다른 관점에서 보면

자비량 선교사이다.(텐트메에커 미션)

신약교회가 시작되기 전이니, 후원자 후원교회를 기대할 수 없다,

오직 메시야만 바라보고 하나님나라만 바라보고 자비량으로 헌신했다.

자비량 선교는 일찍 사도바울의 의해 정립됐다.

그 의미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선교소명을 받고 스스로 돈을 벌어 생활하며 선교하는 것이다.

이것이 오늘 말하면 직장인 선교, 전문인 선교를 뜻한다.

교회사적으로는 친첸도르프 백장과 모리비안 기독교공동체를 통한 텐트 메에커 미션의 꽃을 피웠다. 그들은 고향으로부터 추방되어 전 세계에 흐트지면서 선교를 했다. 영국, 독일, 스웨덴 네들렌드, 서인도제도 북아메리카 등 다양했다.

동방박사들도 후원자에 의하여 미션이면, 별을 따라가는 사역을 하지 못했을 것이다. 자비량 방법으로만 가능한 것이다. 사람을 낚는 어부로 부르심을 받는 모든 성도들은 자비량(텐트메에커 미션) 선교사 일을 감당해야 한다. 한 영혼을 인도하자!

[천하에 다니면서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라](마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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