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년을 피하여 가면 더 무서운 환난이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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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5-02-22 09:09 조회7,82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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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년을 피하여 가면 더 무서운 환난이 기다린다.
‘늑대를 피해가면 범을 만난다“ 는 속담이 있다.
작은 고난을 피해 도망치다가 큰 고난을 만나는 경우를 표현 할때 쓰는 말이다.
어느 가정의 하여들이 늘 불평을 합니다.
매일 아침 마다 닭 울음 소리를 듣고 잠이 깬 마님이 하녀들을 깨워 일을 시키기 때문이다.
하녀들은 저 닭만 없으면 우리가 좀 더 편안해 질것이라고 생각했다.
어느날 마님이 시장에 간 틈을 이용해 하녀들이 닭을 잡아 먹어버렸다,
자! 이제부터는 좀 편안하겠지 생각을 했다. 과연 그럴까요?
닭 울음 소리를 듣지못한 마님은 한밤중이고, 새벽이고, 시도 때도 없이 일어나 일을 시킵니다.
하녀들은 이전보다 더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었다.
베들레헴 흉년을 피해 모압간 나오미 가족에게 더 큰 환난을 만났다.
요나가 다시스로 갔으니, 더 대풍을 만났다.
아합은 더 큰 흉년을 3년6개월간 만났다.
자기 평안 주의로 가지 말라
하나님 손해가고 자기 수입으로 가면 더 큰 환난을 만난다.
징계아닌, 축복을 만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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