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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살기 위한 암스트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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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6-01-14 07:19 조회7,9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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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살기 위한 암스트롱 이야기 *영국 왕 제임스 1세는...‘킹 제임스 성경’...을 번역한 독실한 크리스천 이었습니다. 제임스 1세 왕은 나라 안의 작은 범죄도 엄하게 다스렸습니다. 그런데 한번은 ‘암스트롱’...이라는 좀도둑이 남의 집 양을 훔치다가 붙잡혀서 중벌인 사형선고를 받고 감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암스트롱’은 사형을 면하고 싶어서 다음과 같은 전략을 썼습니다. 그는 간수를 불러서 말했습니다...."나는 어차피 죽을 몸입니다. 마지막으로 제임스 왕이 번역한 성경말씀을 읽고 죽고 싶습니다. 왕에게 내 뜻을 전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왕은 이 소식을 듣고 자기가 번역한 성경을 다 읽고 죽고 싶다는 것이 기특하여 그렇게 하라고 허락하였습니다. "참으로 기특한 죄수로구나!.. 그에게 성경을 주어라. 그리고 그 죄수가 내가 번역한 성경을 다 읽은 후에 사형을 집행하도록 하여라."... 그런데 1년이 지나도 사형을 집행할 수가 없었습니다. 사형수인 암스트롱은 성경을 하루에 1절씩 읽었기 때문입니다. 신-구약성경은 절수가 모두 31,102절이기 때문입니다. 하루에 1절씩 읽으면 80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제임스 1세 왕은 죄수 암스트롱을 풀어 주면서 말했습니다..."집에 가서 성경이나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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