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회교를 경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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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09-11-18 17:43 조회7,68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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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내 무슬림 활동 경계 목소리 크다
(서울대 무슬림 대학생들, 서울대 옥상에서 기도회 가져)
무슬림이 한국을 주요 선교 타겟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대학가에서도 무슬림들이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나라의 무슬림 동향을 조사 분석하여 대처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이들에 따르면 우리나라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무슬림 학생들은 3826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일반 언어연수생 1024명이 포함된 숫자다. 그러나 무슬림 분포가 높은 필리핀, 인도, 러시아 등에서 온 학생들은 조사에서 제외된 것이어서 실제로는 더 많은 무슬림이 캠퍼스에서 활동하고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무슬림 사역 단체의 한 관계자는 “교과부가 진행 중인 'Study in Korea' 프로젝트로 이슬람 학생들이 더 많이 들어올 것”이라고 전망하고 “무슬림의 캠퍼스 침투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 이들은 선교적 사명을 갖고 한국 대학에서 공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서울대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무슬림은 대학생 22명, 방문자 13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동아리모임을 만들어 서울대 옥상에서 정기적인 기도회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또 서울대 기숙사에서도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학교 측에 요청을 해 허락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우리나라 학생들도 이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 기도회에 참석하면서 이슬람 신앙을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슬림 사역 단체 관계자들은 “교회들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무슬림 유학생 전도사역에 선교단체와 적극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입수학능력시험에 제2 외국어에 아랍어가 포함되면서 이슬람에 대한 우호적인 생각을 갖고 대학에 입학하는 청소년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올해 수학능력시험에서 아랍어를 제2 외국어로 선택한 학생들은 29,278명으로 전체의 29.4퍼센트를 차지했다.
한편 우리나라에는 20만 명의 무슬림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슬람 예배소는 76개, 성원 9개, 센터 7개, 임시예배소 60여개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무슬림은 또 한국 포교를 위해 <꾸란>을 한국어로 여섯 차례나 번역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알라’를 ‘GOD(하나님)’으로 번역했다. 무슬림 사역 관계자는 “<꾸란 >원문의 폭력성을 약화시켜 번역을 했으며, 포교 책자 200여종을 출판해 무슬림이 평화와 관용의 종교이며 국익에 도움이 되는 종교라는 인식을 심으려고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국 무슬림은 지난 9월 1일부터 8개 아랍어 언어로 아랍어방송을 시작했다. 또 경기 연천군에 9만평의 부지를 매입하고 이슬람문화대학 설립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경은 적그리스도를 경계하라고 하고 있다)(인터넷설교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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