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는 자기를죽이는 무기요, 헌금 드맂않고 돈을 태우는 죄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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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0-02-01 17:52 조회7,99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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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는 자기를 죽이는 무서운 무기이다
헌금을 드리지 않고 돈을 태우는 죄악은 크다
여러분도 뉴스 보도를 통해서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1980년대 후반에 ‘울고 싶어라’는 노래를 불러서 크게 히트를 쳤던 가수 이남이 씨가 지난 29일에 작고했습니다.
이 씨는 평소 하루에 2갑 이상의 담배를 피울 정도로 애연가였다고 합니다. 그처럼 담배를 즐겨 피던 그에게 폐렴 증세가 있어서 지난 해 11월에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고, 급기야는 폐암이라는 선고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는 병원에 입원하기 보름 전부터 담배를 멀리했지만 이미 때는 늦었던 것입니다.
그는 투병하고 있는 동안에 그에게 찾아오는 사람마다 붙잡고 말하기를 “담배는 쉽사리 끊기가 어려우니 차라리 배우지를 말았어야 했다.”고 하면서 아주 몹시 후회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는 아직 담배를 피우지 않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아예 담배를 배우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의 딸인 단비 씨가 말하기를 “못 말리는 애연가였던 아버지에게 담배를 줄이시라는 충고를 여러번 했지만, 아버지는 내 충고를 들으시지 않았다”고 하면서 “투병생활을 하는 중에 ‘담배는 피우지도 말고 배워서도 안 된다’고 하신 말씀이 아직도 귓전에 맴돈다.”하면서 흐느꼈다고 합니다.
폐암으로 죽은 연예인 중에는 코미디언 이주일 씨가 있습니다. 이주일 씨도 2002년에 62세라고 하는 비교적 젊은 나이에 안타깝게도 폐암으로 작고했습니다. 이주일 씨가 작고하기 전에 흡연의 피해를 말하면서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금연을 적극 권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는 폐암 투병 중에 흡연의 해로움을 경고하는 공익광고에도 출연해서 전국적으로 금연운동을 확산시키기도 했습니다.
담배는 자기를 죽이는 무서운 무기입니다.
담배를 피우는 자는 하나님 앞에 헌금을 드리지 않고 돈을 태우는 죄악은 너무나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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