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바이처 박사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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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0-09-24 12:31 조회7,82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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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이처 박사의 고백
밀림의 성자인 슈바이처 박사는 그의 친구에게 보낸 마지막 편지에서 다음과 같이 고백을 했다고 합니다.
‘자네가 이 편지를 받기 전에 나는 죽을 것만 같네. 내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더라도 슬퍼하지 말게나. 나는 이 세상에서 제일 축복을 많이 받은 자로 생각하고 싶네. 불쌍한 사람들을 섬기는 사업에 60여 년간 헌신할 수 있었고, 오늘 90세가 되는 이 순간까지 계속할 수 있게 된 것은, 과거나 현재나 변함없이 돌보아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라는 것을 확신하고, 나는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드리고 싶다네.’
그러니까, 슈바이처 박사는 90세가 되기까지, 자신이 원하는 일을 기쁜 마음으로 할 수 있었던 것이, 변함없이 지켜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덕분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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