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라과디아] 공항이 생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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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0-10-16 05:40 조회7,90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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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과디아] 공항이 생긴 이유
미국 뉴욕시 법원 즉결심판부에 [라과디아] 라고 하는 유명한 판사가 있었습니다.
한 노인이 가게에서 빵을 훔쳤다가 현장에서 체포되어 즉결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유를 물었는데, 노인이 이런 대답을 했습니다.
“판사님! 한 사흘 동안 굶었더니 아무것도 안보입니다.”
판사는 그를 꾸짖고 10달러 벌금형을 언도했습니다. 그리고 이 판사가 일어나서 자기 주머니에서 10달러를 꺼내서는 벌금을 대신 내주는 것이었습니다.
“사실은 나도 따지면 죄인입니다. 우리 뉴욕시 안에 이렇게 굶어 죽는 사람들이 있는데, 나는 늘 좋은 음식을 먹으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자기 모자를 그 방청객들에게 돌리면서 모금운동을 하여 순식간에 47달러가 모여, 그 노인에게 전달했습니다.
노인은 진심으로 고마워하며 “이제 다시는 도적질 아니하고 제 힘으로 일하여 열심히 살겠습니다.” 라고 인사를 하고 재판정을 떠나갔습니다.
이 라과디아 판사는 그 일로 유명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는 그후에 뉴욕시장이 되었고, 그는 복지정책을 썼습니다. 그가 세상을 떠나 하나님품에 안겼으나, 뉴욕사람들은 그를 잊지 못하여 새로운 국내 공항을 건설하는데, 이름을 [라과디아 공항] 이라 지었습니다.
뉴욕 국제공항은 케네디공항이라하고, 국내공항은[라과디아 공항] 이라하였습니다. 누가 하나님께 쓰이겠는가?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씌움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잠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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