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0번 도전 운전면허 딴 한국 할머니 본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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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0-11-27 10:04 조회7,64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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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번 도전 운전면허 딴 한국 할머니 본받아라!
" 960번(960 times) "
미국의 유력 일간지 중 하나인 시카코 트리분의 25일자(2010년11월 25일자) 사설의 제목이다,
이 사설은 2005년 4월 이후 무려 960번의 도전 끝에 운전면허를 취득한 우리나라 차사순(69세 사진) 할머니를 소개 하고 있다.
시카코 트리분 신문은 차 할머니의 사진과 함께
“다시 도전하라. 또 다시 실패해도 좋다. 이번엔 한결 성공에 가가워진다”
라는 프랑스 극작가 사뮈엘 베케트의 말을 인용하는 것으로 시살은 시작했다.
트리분은 이어
“아이들에게 도전 정신을 가르치고 싶다면 차 할머니의 사진을 눈에 잘 띄는 곳에 걸어두라” 며
“아이들이 누구인지 물어보면, 960번의 실패 끝에 운전면허를 따낸 올해 69세된 대한민국 할머니라고 말하라” 고 조언했다.
트리분은 누구든지 쓰러지는 일은 있다. 하지만 중요한 건 그 이후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이다.“ 라고 사설은 끝맺었다.(국민일보 2010년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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