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가 어디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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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0-06-19 05:18 조회7,71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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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가 어디 있는가?
어린 시절 시골에서 철없이 놀던 때가 잊히지 않는다.
겨울에 덫을 놓아 새를 잡았다.
우리는 새 다리에 연실을 묶어 날려 보냈다.
그 새는 자유를 얻은 줄 알고, 힘을 다해 하늘 높이 날아갔다.
새는 힘을 다해 창공을 날아올랐다. 그러나 새는 연실이 다 풀리는 순간 마치 돌맹이가 떨어지듯 곤두박질하며 땅으로 떨어졌다.
땅 바닥에 나뒹구는 새를 또 날려 보내지만 연실에 매여 있는 새에게는 자유란 없었다. 무조건 날아오르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무슨 수를 써서라도 연줄을 끊어야 한다는 것을 그 새는 몰랐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이다.
청산해야 할 것,
끓어야 될 것,
드려야 할 것,
버려야 될 죄의 줄이 있다.
이런 것을 끊어 버리지 않고는 연실에 묶인 새처럼 신앙에 자유가 없다.
자신과 하나님만이 아는 죄의 사슬에 매여 있다면 성령님께 도움을 구하며 빨리 끊어 버리자. 더 이상 죄에 묶어 있지 말라!
우리가 실천하려고 할 때에 성령하나님은 도와주신다. 믿음의 결단을 하라.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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