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알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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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0-07-27 12:45 조회7,72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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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택시
어떤 목사가 꿈에 죽어서 천국엘 갔습니다.
그곳에는 세상에서 가장 난폭하게 운전하는 총알택시 기사도 죽어서 천국에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천국 문에는 사도 베드로가 마중 나와서 환영인사를 합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목사를 위하여는 별로 반갑게 환영인사를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총알택시기사에게는 반갑게 환영인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사는 베드로에게 "세상에서 목사 일을 한 사람은 접니다.
저분은 총알택시기사 였구요!, 그런데 생명을 구원하는 일에 인생을 바친 저는 별로 반가워하시지도 않고, 세상에서 온 갓 교통위반을 한 총알택시 기사에게는 이렇게 성대한 환영식을 해 주시니 뭔가 착오가 있는 것이 아닙니까?"
그러자 베드로가 대답하기를 "아닙니다. 바로 된 것입니다."
목사가 "아니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 고 항의하자
베드로 사도가 자세히 설명을 합니다.
"목사님, 당신은 설교를 시작했다면 사람들을 잠재웠지...
그렇지만 총알택시 기사는 택시를 타는 사람들에게 모두 기도를 하게 했답니다.
그 택시만 탔다하면 '아이고 하나님!, 아이고 하나님!' 사람 살려주세요! 하며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찾게 만들었거든요!"
교회 와서 조는 사람들,
은혜를 못 받는 성도들은,
오늘 집으로 돌아가실 때, 총알택시를 타고 가시면, 은혜 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줄 생각하고 검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행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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