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새 믿음(크래그 힐의 십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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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0-07-30 14:18 조회7,73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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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 믿음
크래그 휠(Craig Hill)은 아버지에게서 십일조를 배웠다.
그 열두 살이 되어서 신문을 배달하기 시작하였다. 그는 이때 처음으로 돈을 벌어 보았다.
그가 자신의 소득을 얻는 즐거움을 갖게 되었을 때, 그의 아버지는 아들의 손에 교회의 봉투 한 묶음을 쥐어 주었다.
봉투에는 두 주머니가 있었는데 각각 십일조와 주일 헌금을 위한 것이었다.
처음에는 한주에 10센트씩 헌금하며 십일조를 드리는 기쁨을 배웠다. 이것은 그에게 십일조에 대한 훈련이 되었다.
그 후 그가 버는 액수가 커졌을 때에 십일조는 이미 견고한 습관이 되어 있었다.
이와 같은 규칙적이고 일관성 있는 십일조를 통해서 그는 하나님께 드리는 훈련을 받게 되었다.
이로써 그는 마음속에 하나님을 공급자로 여기는 ‘참새 믿음’ 을 형성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그것이 삶에서 재정 훈련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방법이라고 믿게 되었다.
십일조와 삶의 훈련에 대하여 크래그 힐은 이렇게 썼다.
‘십일조 훈련이 안된 사람은 재정의 어떤 영역에서도 훈련을 이룰 능력이 없는 것이다. 십일조 훈련은 금식 훈련과 매우 홉사하다.
삶에서 금식 훈련이 없는 사람은 음식이나 다른 영역에 관련된 전반적인 것에도 훈련이 되어 있지 않다. 십일조는 하나님을 공급자로 인정하는 믿음의 표현이다.
따라서 십일조는 당신을 위한 것이다.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당신의 돈을 가지려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마음에 그분을 공급자로 여기는 “참새 믿음을 주시려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재정 원칙」중에서 크래그 힐.
[ 그리고 그 땅의 십분의 일 곧 그 땅의 곡식이나 나무의 열매는 그 십분의 일은 여호와의 것 이니 여호와의 성물이라](레위기 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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