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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 에서 생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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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0-08-14 08:18 조회7,8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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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유대인들을 참혹하게 학살한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있었던 일 중 전해지는 실화 중 하나의 이야기입니다.

하나님만을 경배하며 따랐던 많은 유대인은 자신들에게 벌어지는 끔찍한 상황속에서 절망에 빠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유대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동료들이 살인가스실에 끌러가 죽임을 당하는 모습을 보며, 한사람은 하나님을 원망하며, 수용소 벽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God is no where !" 많은 사람들은 그 글귀를 보며 더더욱 절망에 빠져들었습니다.

그 때 한 유대인이 그 내용을 “God is now here !" 로 바꿨습니다.

어디에도 없던 하나님이 지금 이 자리에 함께하시는 하나님으로 바꾼 것입니다.

그때부터 죽음에 직면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새 희망을 찾으며 삶을 이어갔습니다. 아침내 승리하여, 세상을 지배하는 축복 민족이 되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사람으로 부하게 하시고 근심을 겸하여 주지 아니하시느니 라](잠언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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