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앙가정에 내린 축복]
약 100년전 중국 남방에 송 전도사가 살았는데, 그는 끼니도 잇지 못하는 가난 속에서도 힘껏 헌금하고 주님을 위해 일했다.
그러면서 아내와 함께 네 명의 자녀를 신앙으로 키웠다. 신앙교육은 ①주일성수 ②온전한 십일조생활 ③세속에 물들지 않게함(남여교제) ④교회봉사케 하였다.
그리하여 아들 자문은 중국의 재정총장이 되었고, 큰딸 경령은 중국의 국부로 추앙받는 손문의 아내가 되었고, 둘째딸 애령은 남경 정부 수석 공상회의 아내가 되었고, 셋째 딸은 미령은 장개석(대만 통치자)의 아내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