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애려 해도 없어지지 않는 성경
몇 해 전에 이태리에서 선교하고 있는 한 선교사가 벽을 쌓고 있는 어떤 미장이를 전도 하면서 성경 한 권을 주었다.
그 미장이는 비웃으면서 쌓고 있던 벽 속에 성경을 넣고 시멘트로 발라 버렸다.
그런 후에 바로 이곳에 지진이 나서 벽이 무너졌다. 그런데 그 벽을 보수 하려고 하던 일꾼이
그 성경책을 발견해 내어 그것을 읽고 난 후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새 생명을 얻었다고 한다.
아무리 없이하려고 하여도 성경은 세상 끝 날까지 없어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