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금문교(다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0-04-09 18:17 조회7,921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샌프란시스코 금문교(다리)
양목사는 73년도에 미국을 방문 했을 때에 샌프란시코 금문교(다리)를 건너보았는데, 중간에 기둥을 세울 수 없는 현수교 다리였다. 엄청난 파도와 거센 물살을 어떻게 건너서 이런 거대한 다리를 놓았을까? 놀랐다.
1937년 완공한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상징인 금문교 다리는 현수교이다. 현수교는 거대한 강청 케이불로 다리의 하중을 지탱하는 교량이다. 이런 건설 방식은 100여년 전부터 사용되었다고 한다.
물살과 파도가 거센 곳에서 어떻게 그 거대한 강철케이불을 예인할 수 있었을까?
이쪽 언덕에서 바람을 이용하여 연을 날려 강 건너편에 연이 닫게 하였고, 그 연줄에 아주 가는 철사 줄을 묶어서 당겨서, 강을 잇게 하였고, 좀 더 큰 철사 줄을 묶어서 연결하고, 나중엔 거대한 강철로 연결하였다.
아주 작은 연과 연줄이지만 거대한 강철 케이불을 견인하여 거대한 금문교를 놓아서 하루에도 수백대의 자동차, 화물차가 다니는 큰 다리가 된 것이다. 그것도 지금부터 약 100년전일이다.
여러분! 큰 것이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작은 것에서부터 큰 것으로,,,,.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도 충성하지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너희가 만일 남의 것에 충성하지 아니하면 누가 너희의 것을 너희에게 주겠느냐,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눅16:10-12)
교회생활에 작은 것은 ①주일 지킴이요 ②온전한 십일조 생활입니다. 큰 축복이 앞으로 있게 충성해야 한다. [네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은 창대하리라](욥8: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