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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이 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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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0-04-24 05:57 조회7,7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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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이 내 것이다


어제는 이미 지나갔고 돌이킬 수 없으니 내 것이 아니고,

내일은 아지 돌아오지 않았으니 우리의 영역이 아니다.

오직 오늘만이 우리의 가장 귀중한 시간이다.


1979년도 노벨 평화상을 받았고, 우리나라에도 다녀간 바 있는 테레사는 ‘어제는 지나갔으며 내일은 능력 밖에 있고, 오늘만이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있다’ 라고 했다.

인생성공이란 우리가 너무나 늦게야 깨닫는 사실이지만, 오늘의 짜임속에 살아가는데 있는 것이다.


오늘만이 내 것이다.

오늘은 다시 오지 않는다.

인생은 재빨리 지나가고 있다.

지구는 초속 90마일로 우주를 달린다.


러스킨 박사의 책상 머리에는 항상 Today(오늘) 라고 새겨진 돌이 하나 놓여 있었는데, 그는 돌을 보물처럼 사랑했다고 한다.


루이스 박사는 ‘우리는 항상 만일! 만일! 만일! 내일, 내일, 내일, 한다. 그러나 오늘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고 했다.


[너는 내일 일을 자랑 하지 말라 오늘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 날는지 알 수 없음이니 라] (잠언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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