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김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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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0-05-29 05:30 조회7,68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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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의 삶
20세기의 태양이라고 불리우는 알버트 슈바이쳐 박사가 시카고를 방문한 일이 있었다.
시장을 비롯한 유명한 사람들이 슈바이쳐를 환영하기 위하여 열차의 도착을 기다렸다.
기다리던 열차가 도착하여 슈바이쳐 박사가 기차에서 내려 시장을 향하여 오다가
한 할머니가 힘겨웁게 두 가방을 들고 오는 모습을 보자
그는 그 쪽으로 달려가서 가방을 들고 기차안으로 들어가서 할머니의 짐을 적당한 곳에 내려놓고 죄석 번호를 찾아 앉힌 후에 내려와서 시장 앞으로 갔다.
그리고 시장님! 미안합니다.
“평소에 버릇 때문에 실수를 했습니다.” 라고 하였다.
그 일이 있은 후 모든 신문들은 노파의 가방을 들고 가던 슈바이쳐의 사진과 함께 그의 섬김의 자세를 너무나 생생하게 보도하였다.
참된 성공이나, 위대함이란, 섬김의 삶에서 온다. 섬김의 폭이 넓을수록 그가 위대한 인물이다. 대접을 받으려는 좁은 생각을 버리라.
예수님은 “내가 많은 사람을 섬기며 목숨을 대속물로 주려 함이라” 고 하셨다.
[너희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마가복음10: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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