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에 대한 두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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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0-06-26 04:49 조회7,80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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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에 대한 두 주장
‘장 아메리‘ 란 사람은
아우슈비츠(유대인 포로수용소)에서 살아남은 3대작가의 한 사람이다.
그는 자살의 권리를 주장한 것으로 유명하다.
인간은 전적으로 자유롭다.
생명은 누구에게도 귀속되지 않고 오로지 자기 것이다.
무엇으로도 속박당해서는 안된다.
그래서 그가 쓴 책이 ‘자유죽음‘ 이고, 몇해 후 그런 죽음을 실천했다.
바울은 신약성경 절반을 쓰고, 복음을 두루 전파하였다.
그도 자유에 관한 책, ‘갈라디아서’ 를 저술했다.
예수의 은혜로부터 속박할 수 없다는 존엄한 자유를 선언하였다.
두사람 모두 자유를 제한하는 일체의 구속을 혐오했고, 자유를 부르짖었다.
그러나
아메라는 자유를 인간 것으로 여기고, 스스로 죽을 수 있는 권리를 실쳔해서, 자살하였다.
바울은 자유란 하나님 것으로, 사람은 말씀안에 살아야 한다고 했다.
한 사람은 자살했고, 한사람은 순교했다.
내 자유로 내 마음대로 살 것인가? 죽을 것인가?
내 자유로 주일날를 쓸 것인가? 주께 드릴 것인가?
내 자유로 십일조를 쓸 것인가? 주께 드릴 것인가?
어떤 자유가 참된 자유 일까?
자유가 어디 있는가?
미국에 자유가 있는가?
도적놈이 미국가면 자유로울까?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2) 하셨다.
진리말씀에 순종함이 참 자유이며, 축복이다. 자기를 복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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