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큰 이적
길선주 목사가 1935년 평남 강서 고창교회의 집회인도 중 졸도하여 별세하기 직전에 한 신문기자가 찾아가 물었다.
“목사님께서 많은 이적을 베푸셨다고 들었는데, 목사님이 베푸신 이적 중 가장 큰 이적은 어떤 것이었습니까?”
이 말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나는 많은 이적을 보았는데 그중에서 가장 큰 이적은 내가 예수 믿었다 ’ 고 전도하니까 그 똑똑하던 사람이 눈물을 흘리고 자기 죄를 회개하고 예수를 믿게 된 일이다.
이것이 그가 영안으로 본 가장 큰 이적이었다.
[ 주여 나는 죄인이로 소이다](눅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