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실망시키지않는다. 내몽고에 사는 유목민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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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1-05-15 09:28 조회5,05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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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몽고에 사는 유목민이 있었습니다. ]
먼 거리로 다니는 교회를 자기 마을에 교회를 세우려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말 한 마리를 길려 크면 팔아서 자기 마을에 교회를 세우려 했습니다. 그런데 하루밤에 말이 없어졌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조롱을 합니다. 하나님을 무시합니다. 하나님 믿는 일이 헛되게 보였습니다. 그러나 만나는 자에게 하나님은 실망시키지 않습니다고 신실한 하나님을 증거하는 말을 계속 했습니다. 실망시키지 않는 하나님이라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한 달이 지났습니다. 자기 말이 야생말 열 마리를 몰고 돌아왔습니다. 주인을 하나님은 실망시키지 않는다 말 그대로 야생말 열 마리를 모두 팔아서 마을에 아름다운 교회를 세워서 복주신 하나님을 증거 했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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