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이 주는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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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1-11-06 20:30 조회4,68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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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이 주는 교훈]
⏹미국 서부 한 마을에 청년이 트럼프(화투)놀이를 하다가 많는 돈을 잃게 되었습니다. 나무로 상대방을 쳐 죽였습니다. 살인자로 감옥에 갇혔습니다. 평소에 잘못한 것이 없어 동내사람들이 탄원서를 모아 주지사에 전달했습니다. 주지사의 특사로 무죄 석방이 가능했습니다.
목사복장을 한 주지사가 사면 탄원서를 가지고 그청년을 찾아갔습니다. 감방에 찾아간 지사를 만나자마자 벌떡 일어나서 화를 내며 나가뇨 목사님 ! 당신같은 목사 7명이나 만났어요, 한결같이 예수 믿고 회개하고 예수 영접하라고, 무슨 도움이 있어요,,, 설득이 불가능함을 느끼고 지사는 포기하고 할 수 없군!
잠시후 간수가 왔습니다. 지사께서 특별 사면장을 가지고 특사하려고 왔다가 거절로 돌아갔습니다. 미쳐 몰랐던 그 청년은 참회의 편지를 썼지만 관심이 없어,,,,,사형 집행일이 왔습니다.
집행관이 할 말이 없느냐고 물었습니다.
미국의 모든 청년들이여! 말을 했습니다.
내가 저지른 죄로 사형 당하는 것이 아니고,, 존경하는 지사의 특사를 거절했기 때문에 사형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모든 인간은 다 죄인입니다. 죄로 멸망하는 것이 아니라 구주예수 안 믿음 때문입니다. 예수 믿으세요! 했습니다. 죄 때문이 아니고 예수 안믿는 때문에 죽습니다.( 요3: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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