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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에 깡동(미국3천억 달러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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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6 15:28 조회8,3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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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에 깡동(미국3천억 달러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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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천억원 당첨자
5년 만에 깡통

역대 최고액인 3억1490만 달러 (3000억원)짜리 복권에 당첨됐던 미국인 사업가 잭 휘태커(60세)가 ‘쪽박신세’로 전락, 거액 복권 당첨이 반드시 행복으로 연결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일깨워줬다고 미국 언론들이 28입 보도했다.
미국 웨스트 버지니아주 시골마을 스콧 디포에서 건설 회사를 운영하던 그는 2003년 1월 파워볼 복권 당첨으로 일확천금을 얻는 행운을 얻었다.
하지만 4년6개월이 지난 현재 휘태커는 무일푼 신세로. 그의 은행계좌는 텅 비어 있는 상태다.
그는 복권 당첨후 세금을 공제하고 1억1170만 달러를 손에 쥐었으나 도박에 손을 대면서 당천금을 모두 탕진했다.
또 음주운전과 술집지배인 폭행사건으로 수차래 경찰에 체포되기도 했다. 자신의 집에 도둑이 침입한 날, 손녀딸의 18세 된 남자친구가 죽은 채 발견되는 끔찍한 사건을 겪기도 했다.
특히 휘태커는 제3자와 미리 공모, 수표를 위조해 시티내셔넙 뱅크 12개 지점에서 4만 9070달러를 인출하려다 적발돼 기소되기까지 했다.
미국 언론들은 “그의 인생행로를 보면 일확전금이 행운인지 아니며, 재앙인지 다시 생각하게 된다”고 펑하고 있다.
돈은 재료이다. 선 혹 악이 만들어진다. 자기를 죽이고 자기를 살리고, 하나님 위하고, 하나님 배반하는 재료(원료)이다.
[ 모세가 명을 내리매 그들이 진중에 공포하여 가로되 무론 남녀하고 성소에 드릴 예물을 다시 만들지 말라 하매 백성이 가져오기를 정지하니,있는 재료가 모든 일을 하기에 넉넉하여 남음이 있었더라](출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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