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보라 > 예화자료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료실
예화자료

어린양을 보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09-08-21 08:29 조회7,957회 댓글0건

본문

어린양을 보라


종교개혁가 마틴 루터(Martin Luther)는 “성경을 짜보라 그러면 피가 나올 것이다”. 성경은 피의 책이다.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여 흘리신 보혈이 성경을 관통하는 주제이다.

노르웨이에 가면 십자가 대신에 양이 매달려 있는 교회가 있습니다. 그 교회에는 이런 일화가 있습니다.

교회를 건축할 때에 한 인부가 지붕에 올라가서 일하다가 그만 발을 헛디더 지분위에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매우 높은 지붕에서 떨어졌지만 그 인부는 다행히 죽지는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때마침 어린양들이 그 밑을 지나가고 있었는데, 인부가 그 양위에 떨어졌던 것입니다. 인부는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지만, 밑에 깔린 양은 죽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그 교회는“우리가 죽어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이 우리의 어린양으로 우리 대신 죽으셨다”라는 의미에서 십자가 대신에 양을 새겨 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 이름을 “양의 문 교회” 라고 정하게 되었습니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요1: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이로스신학연구원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합동총회갈릴리신학연구원 | 고유번호. 106-82-61752 | T. | F.
Copyright ⓒ http://kairosts.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