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자의 돈(성자의 돈) > 예화자료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료실
예화자료

탕자의 돈(성자의 돈)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6 15:21 조회7,824회 댓글0건

본문

탕자의 돈(성자의 돈)
zero.gif
zero.gif
탕자의 돈(성자의 돈)

제 2 차 세계대전 때, 미국의 옐더스 벨드 목사와 미군들이 태평양 어느 섬에 격리됐다.
그들은 일본군에 완전 포위된 상태였다. 제일 먼저 식량이 동이 났다. 병사들은 할 수 없어 타고 온 말을 잡아먹었다.
그리고 최후의 순간을 기다렸다. 그 때 한 장교가 굶주린 병사들 앞에 금고를 가져왔다.

‘이것은 그대들의 월급이다. 이 돈뭉치가 지금 무슨 소용이 있는가? 빵 한 조각보다 못한 것이다“
한 병자는 100달러 지폐에 담배를 말아 피우며 중얼거렸다. “돈을 벌면 이런 짓을 한번 하고 싶었는데,,,,,,,

돈 자체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 물건을 사고파는 교환권에 불과하다. 돈의 가치는 그것을 가진 사람의 가치관에 따라 달라진다. 돈은 소유자에 따라 선과 악이 된다.
탕자의 돈은 타락의 수단이지만, 성자의 돈은 구제의 도구가 된다. 요한 웨슐레는 말한다. ‘그리스도인들이여, 가능하면 정직하게 많이 벌어 이웃을 위해 사용하라, 영혼 구원을 위해 쓰라‘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렸도다]
(딤전6:1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이로스신학연구원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합동총회갈릴리신학연구원 | 고유번호. 106-82-61752 | T. | F.
Copyright ⓒ http://kairosts.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