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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의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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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6 15:21 조회7,8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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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의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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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의 믿음

가난하여 정규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못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역대 대통령 가운데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 대통령이 있다. 에이브러햄 링컨이다.

링컨은 미국 16대 대통령 자리에 오르기 까지 주지사, 하원의원 등의 선거에서 여러 번 낙선했다. 그는 낙선할 때마다 한번도 낙심하거나 누군가를 원망한 일이 없었다.

오히려 당선자를 발표하던 날, 자신이 낙선되었다는 것을 알고는 음식점으로 가서 맛있는 음식을 배불리 먹고, 이발소로 가서 곱게 머리를 다듭었다. 그리고 힘 있게 길을 걸으면서 자신을 향해 ‘링컨’ 힘을 내라고 외첬다. 이렇게 당당한 모습은 주위 사람들을 당혹케 했다.

그는 더 좋은 것을 예비하신 하나님을 바라보았기 때문이다. 그는 시련과 연단 중에 있으면서도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라고 외쳤다.

그는 하나님 앞에 나와서 기도하고, 더 좋은 것을 무엇으로 주시렵니까? 하며 기도했고, 하나님을 믿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여 그 실상은 하나님이 주신 평안과 담대함에서 나타난다.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와 같이 자기들 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에스겔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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