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행복의 3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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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6 15:24 조회7,76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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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행복의 3훈
미국의 가정생활 강의로 이름난 제임스 해치 교수는 30년 전에 예언자처럼 힘주어 말하던 그의 말이 지금 현실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 때만 해도 미국은 이혼율이 낮았다.
그의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 세 가지를 강조하였다.
첫째는 입을 열라(open mouth)는 것이다.
부부간이나 부모 자식간에 대화가 없으면 서로 마음을 닫는 결과 가 온다는 것이다. 연애시절처럼 말을 많이 할수록 행복의 수치는 올라간다고 지적했다.
둘째는 귀를 열라(open ear)는 것이다.
상대방을 기쁘게 해 주려면 말을 진지하게 들어 주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귀를 닫아 버리면 상대의 인격을 무시하는 결과가 온다 는 것이다.
셋째는 함께 계획을 세우라(make schedule)는 것이다.
작은 일이나, 큰일이나, 무슨 일이라도 함께 하라는 것이다. 우리 가 명심하고 들어야 할 교훈이다.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갈6:6)
한 주일학교 교사가 시작한 일
1858년 보스톤에 있는 한 주일학교 교사 킴벌(Kimball)은 구두방에서 일하는 자기반 학생을 직접 방문하여 성경을 가르치고 결국 그를 그리스도에게 인도했습니다. 그 가난한 학생의 이름이 후일 세계적인 전도자 무디(D.L. Moody)이었습니다.
21년후 무디는 런던을 방문하여 큰 전도집회를 열었고 거기 참석했던 메이어(F. Meyer)가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나중에 목사가 된 메이어는 미국에 가서 설교하였고 그 모임에서 채프만(J, Chapman)이 회심하였습니다. YMCA에서 일했던 채프만은 야구선수이었던 썬데이(Billy Sunday)에게 성경을 가르쳤습니다.
후일 전도자가 된 썬데이는 함(M. Hamm)을 강사로 초빙, Charlotte에서 3주간 집회를 가졌으나 너무나 실망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결신자는 열두살짜리 소년 한명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소년의 이름이 전세계 수백만 군중에게 복음을 전하게 될 빌리그레함(Billy Graham)이었습니다.
한 주일학교교사가 이일을 시작했습니다. 안드레가 베드로를 예수께 데려왔고 베드로가 수많은 사람들을 하나님께 인도했습니다.
누구나 바로 그 한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윤선경제공)
[진리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약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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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님의 데모
교회를 짓기 위해 기초 공사를 할 때 하루 종일 걸려서 축대를 쌓아 올렸는데, 일을 마칠 무렵이 되니까 하늘에 시커먼 먹구름이 몰려오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날씨는 금방이라도 소나기가 세차게 쏟아질 것만 같았다. 현장에 나와 있던 목사님과 여러 성도들은 걱정이 태산 같았다. 비가 내리게 되면 하루 종일 쌓아올렸던 축대가 무너질지도 모르는 판이었다.
그런데 이때 교회 장로님 한 분이 슬며시 현장에서 사라지더니 잠시 후 이부자리를 가지고 건축 현장에 나타나는 것이 아닌가! 장로님은 다른 사람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금방 쌓아올린 축대 밑에 이부자리를 펴는 것이었다. 그리고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기도를 올렸다.
그리고 그 장로님은 그 자리에 누워버리셨다.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 장로님의 뱃심 좋은 데모에 놀란 분은 바로 하나님이셨다. 사랑하는 아들, 그것도 교인의 대표로 기름부음을 받은 장로가 죽음을 각오하고 축대 밑에 자리를 폈는데, 비를 막 내리시려던 하나님께서도 웬만하면 계획을 바꾸지 않으실 수가 있었겠는가?
역시 그날 밤에는 비가 내리지도 않았고, 축대도 무너지지 않았으며, 따라서 장로님의 생명에도 아무 이상이 없었다.
그 교회의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비를 내리지 않으신 것은 순전히 그 장로님의 데모 때문이었다고 믿게 되었다.
이 장로님이야말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확실하게 고백하는 철저한 믿음의 사람이다.(인텃넷에서)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 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33:2-3)
목뼈가 굳은 이유?
어느 청년이 한번은 길을 가다가 2달러짜리 지폐를 주웠다.
그때부터 그는 길을 걸을 때마다 땅에서 눈을 떼지 않았다.
그리하여 40년 동안 그는 29,516개의 단추와 54,172개의 핀과 7페니를 주워 모았다.
그러나 그는 햇볕의 따스함, 친구들의 미소, 새들의 노래, 꽃과 나무와 푸른 하늘의 아름다움은 볼 수 없었다. 즉 다른 사람을 돕는 일과 하나님과 함께 하는 가치 있는 삶을 잃어버린 것이다.
땅으로 엎드려 40년간 산 그 결과는 목뼈가 아래로 굳혀졌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엣 것 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골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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