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인 부르는 목사, 내쫓는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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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6 15:24 조회8,01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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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부르는 목사, 내쫓는 목사
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목사가 있다.
교인을 오게 하는 목사와 내쫓는 목사다.
‘아니. 교인들을 내쫓는다... "라고 말할지 모른다. 그러나 한국 교회를 돌아보면 교인들이나 비신자들을 교회에서 내쫓는 목회자가 적지 않다는 느낌이다.
김성오(약국경영) 대학 졸업 후 경남 마산시 변두리 지역에서 당시 약국 최소 허가 면적인 4.5펑의 약국을 개업했다. 약국은 개업 12년 만에 매출이 200배로 증대됐다. 약사 출신으로 온라인 교육의 최강자인 메가스터디 대표를 맡고 있는 그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그에게는 ‘성경대로“·라는 영적 원칙이 있었다. 보다 구체적으로 김 대표는 자신을 찾는 사람들을 천사나 은인으로 여겼다. 그는 언제나 손님을 대할 때
‘나를 통해 만족했을까?
‘다음에 다시 올까’
‘다시 올 때 다른 사람까지 데리고 올까’ 등 세 가지를 염두에 뒀다고 한다. 그러면서 ”나는 손님을 오게 하는 경영자일까, 아니면 손님을 내쫓는 사람일까‘ 생각했다고 한다.
손님을 내쫓으려는 자의 상점 주인은 없겠지만 실제로는 내쫓는 행동을 하고 있는 주인도 적지 않다는 것이 김 대표의 설명이었다.
김 대표는 “아마, 목회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목회자들의 행동 하나하나가 교인을 오게 하든지, 내쫓든지 할 겁니다.
교인들이 교회에 갈 때에는 모두 이유가 있을 거예요. 교인들이 교회에 오게 하는 이유가 늘어나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부홍 합니다“ 라고 말했다.
구구절절 맞는 말이었다. 목회의 설교나 진실성이 성도들을 교회 오게 만들었다면 그것을 더욱 발전시켜야 한다. 간혹 인정에 얽매이는 성도들이 있을 수 있다. 그러면 더욱 정겹게 대하면 더 많은 사림이 다가 올수 있을 젓이다.
성도들이나 비신자를 교회로 오게 하는 데는 본질과 비본질 모두 필요하다. 한 주에 한 가지씩 교인들을 교회로 오게 하는 이유를 늘러가면 교회가 부흥 하지 않을 수 없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팔 난다. 목회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내가 지금 펼치고 있는 목회가 ‘덧셈 목회‘인지' ’뺄셈 목회’인지 생각해보아야 하고, ‘곱셈 목회‘ 인지 생각해보아야 한다. 지금 냉정히 생각해 보자!
나는 지금 교인들을 내 쫓는 목회자인가? 아니면, 비신자까지 오게하는 목회인가? 그리고 내가 하는 행동이 목회를 돕고 있는가? 목회를 망치고 있는가?
교인을 부르는 교회, 내 쫓는 교회
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교인이 있고, 두 종류의 교회가 있다. 교인을 오게 하는 교회(교인)가 있고, 내쫓는 교회(교인)가 있다.
약국을 경영하는 약사면서, 신앙서적을 많이 출간하고, 기독교계에서 이름 있는 분이 약국을 경영하면서 “자신을 찾는 사람들을 천사나 은인으로 여겼다. 그는 언제나 손님을 대할 때에
‘나를 통해 만족 했을까?
‘다음에 다시 올까’
‘다시 올 때 다른 사람까지 데리고 올까“ 등 세 가지를 염두에 뒀다고 한다. 그러면서 ”나는 손님을 오게 하는 경영자일까, 아니면 손님을 내쫓는 사람일까‘ 생각했다고 한다.
손님을 내쫓으려는 상점 주인은 없겠지만 실제로는 내쫓는 행동을 하고 있는 주인도 적지 않다는 것이 김 대표의 설명이었다.
신자나 비신자나, 교회(교인)에 오게 하는 이유가 늘어나게 해야, 온다. 교인들이 오게 하는 이유를 늘러가면 교회가 부흥하지 않을 수 없다.
1. 웃음과 친절로 영접하는가?
2. 세상에서 거짓 하여, 교회에서 만나지는 않는가?
3. 냉냉한 교회인가? 뜨거움이 있는 교회인가?
4. 다시금 오도록 뜨거움을 체험하게 해야 한다.
5. 다시 올 때에, 다른 사람까지 데리고 오게 해야 한다.
6. 손에 들고 가게 해야 한다. 내가 옆 성도 손에 들고 가게 해야 한다.
신자, 비신자까지 오게 하는 교회(교인)를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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