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 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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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6 15:28 조회7,79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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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돌아보는 일
목회자에게서 제일 어려운 일은 자신을 돌아보는 일이다. 남을 향해서 사는 사람에게 있어서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신을 알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란 뜻이다.
나는 과연 바르게 서 있는가? 나는 바르게 가고 있는가? 또한 나는 바르게 남을 가르치고 있는가? 를 자신에게 물어 볼일이다 한번 짚어보면 더 나은 앞날을 맞이할 것이다.
나는 지금 어디쯤 있는가? 를 바쁘게 사는 목회자 일수록 한번 짚어볼 일이다.
첫째, 육체적인 건강 체크이다
목회자에게 건강이 저절로 따라 올수 없다. 보통 사람들과 같은 잣대로 재야한다. 어떤 목회자는 자신의 건강은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한 번쯤 살피는 멈춤이 있으면 좋겠다.
둘째. 가족에 대한 보살핌이다
사모가 외롭지는 않은가? 자녀들은 목회사역에 바쁘다는 이유로 소외받고 있지 않는가? 를 살피는 일이다. 앞만 보고 달리는 목회자일수록 남들에게는 스타처럼 인가가 있을지 몰라도 가족들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면 바른 자세라고 할 수 없다.
셋째, 남들이 보는 자신을 알아야 한다.
목회는 쇼가 아니다. 목회는 생활이다. 점을 찍는 것의 연속에서 선을 긋는 일이다. 그렇다면 어떤 선이 남들에 의해서 그어지고 있는 지를 되돌아 볼 것이다.(김순권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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