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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수준에 머물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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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6 15:29 조회7,6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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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수준에 머물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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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수준에 머물 것인가?

중국에서는 천하의 명의로 편작을 꼽는다. 천하의 명의였던 편작에게는 의사인 형이 두 명 있었다고 전한다.
위(魏)나라 왕이 편작에게 물었다. “삼형제 중에 누가 가장 실력이 좋은가?" 편작은 맏형의 의술이 가장 뛰어나며, 둘째 형이 그 다음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위나라 왕은 의아해 하면서 두 형이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이유를 물었다. 그러자 편작이 대답했다.

① ‘맏형은 증상을 느끼기도 전에 얼굴만 보고 앞으로 병이 나타날 것을 압니다. 병이 생기기 전에 미리 치료해주지요. 그러다 보니 아무리 잘 해주어도 형이 낫게 해준 줄 모릅니다.

②둘째형은 병세가 미약할 때 병을 알아내어 치료해 줍니다. 그러다 보니 환자들은 둘째행이 큰 병을 치료해주었다고 전혀 생각지 않습니다.
위나라 왕은 더욱 궁금해 편작이 유명하게 된 이유를 물었다.

③ “저는 병이 커져서 심한 고통을 느낄 때 비로소 알아봅니다. 중한 병이기에 맥을 짚어야 했고, 또 처방하고 아픈 곳을 도려내는 수술올 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런 나를 보곤 큰 병을 치료해주었다고 믿고 존경 합니다.
이것이 삼형제 중 가장 실력이 모자라는 제가 명의로 소문 난 이유입니다" 병 주고 약 주는 존재를 제일 의존하고 존경한다는 말이다.
하나님께서 사전에 은혜로 건강을 주시면 은혜를 모른다.
대부분의 사람은 죽을병에 걸렸다가 살아나야 비로소 감사할 줄 안다. 지혜는 사전 경고와 말씀 앞에 순종하는 것이다. 작은 깨달음을 얻을 때 헌신하는 것이다.
제일 어리석은 것은 온통 얻어맞고 난 다음에 깨닫는 것이다. 누구나 깨닫기는 하나 지혜로운 사람은 경고 말씀에 깨닫고,
어리석은 사람은 망한 이후 에야 깨닫는다. 탕자같이 고통당한 후에 깨닫는다. 손해 간 후에 깨닫는다. 망한 후에 깨닫는다. 하나님이 미리 주시는 은혜에서 깨닫고 살라! 이 예언말씀을 지켜라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자와 듣는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지 키는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니라](계시록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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