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는 인간의 질병을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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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7-12-06 15:33 조회7,92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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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는 인간의 질병을 치료한다
2차 세계대전 후 해군 장교 가와가미 기이치가 고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일본의 현실은 눈 뜨고 볼 수 없을 정도로 피폐해져 있었습니다.
그는 매일 불평과 불만의 세월을 보냈습니다. 이런 생활이 계속되자 그의 몸은 굳어지기 시작하였고, 움직일 수 없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정신과 의사인 후치다는 그에게 이런 처방을 내렸습니다. “하루에 1만번씩 감사합니다. 말하세요”
그는 병석에서 매일 “감사 합니다”고 중얼거맀습니다. 하루는 그의 아들이 감 두 개를 건네주었습니다. 기오가미는 손을 내밀며 감사합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 때부터 굳었던 몸이 풀리고 질병에서 벗어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감사는 인간의 질병을 치료해주는 특효약입니다. 행복은 감사의 문으로 들어와서 불평의 문으로 나갑니다. 행복한 사람의 공통점은 감사가 풍성하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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