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의 정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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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8-01-05 08:58 조회7,86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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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정직
한 유대인의 어머니가 아들과 함께 백화점에 들러 양복과 외투를 샀다. 그들은 집에 돌아와 포장지롤 뜯었다.
그런데 아들이 산 양복 주머니 안에 다이아몬드 반지가 들어 있었다. 반지는 어머니의 손가락에 잘 어울렸다.
그때 아들이 어머니에게 말했다. ‘어머니 양복 주머니에 반지가 들어 있는 것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이건 어머니의 것입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말없이 아들을 데리고 백화점으로 가서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그러자 백화점 주인이 말했다. “옷을 사신 분이 반지의 주인 이십니다. 왜 반지를 내게 돌려주려 하십니까. 어머니는 이들의 얼굴을 바라본 뒤 이렇게 대답했다. “나는 옷을 샀을 뿐입니다. 반지를 산 쩍은 없소. 저는 유대인이거 든요.
“이 모습을 본 아들은 어머님으로 부터 유대인의 정직을 배웠다. ‘저는 크리스천 이거든요" 이 말이 정직과 신뢰의 보증수표가 되어야 한다.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계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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