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돌보심] 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 소년이 예수님의 모습을 애쓰고, 그려 어머니께 가져 왔습니다. “아이야 정말 잘 그렸는데 하고 칭찬을 했습니다.
그런데 왜? “예수님의 손을 그렇게 길게 그렸지“?
어머니! 그것도 몰라요?
소년은 놀라운 듯이 되물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손은 세상의 구석구석까지 미칠 만큼 길 - 습니다.“
제가 커다란 풍선을 잡아 끌 듯이 우리들을 이끌기에 충분할 만큼 강하시거든요“?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