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받고 있는 [순창 고추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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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8-01-30 04:18 조회7,98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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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복을 받고 있는 [순창 고추장의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순창전통 별미고추장’ 대표 설동순(순창읍교회 권사 57세) 씨의 약력을 보면, ①전북 순창읍 백산리 전통고추장민속마을에 사업장을 세웠고 ② 1991년 7월 창업해 그 다음해에 전북지사로부터 “내 고장 일품“으로 지정받았고 ③ 한국전통식품 품질인정증, 전북 최고명품인정도 받았고 ④한국 - 중국간 발효식품 국제 박람회 대상을 받았고, ⑤국제식품 전시회에서 가장 큰 명성을 받았고 ⑥ 30년간 고추장을 직접 만들어 판 ”고추장 제조기능인 이기도 합니다. ⑦타 지역에 농업기술원에 특강을 하고 있고 ⑧ 최근에는 책도 출간하였습니다. ⑨ 18년간 사업이 승승장구 하고 있습니다.
그가 승승장구 할 수 있는 비결은 “섬김이죠!” “ 하나님을 섬기고, 목사님을 섬겨요, 그러면 오케이에요”
그는 길가다가 먹고 싶은 과일을 보면 출석교회 목회자에게 먼저 사 보내고 난 이후에 자신이 먹을 과일을 사는 분입니다. 담임목사에게 승용차를 사 드렸습니다. 매달 10명의 목회자를 섬기고 있고, 선교사 50명에게 후원으로 섬기고 있고, 시골 교회 건축비로 후원하고, 교회 컴퓨터를 사드리는 일을 하고, 방문하는 목회자에게 고추장 청국장을 펴 주고, 저희 제품을 잡수실 때마다 새벽예배 때 기도하여 주세요, 이렇게 하는데 제사업이 잘 안되고 배기겠어요?
돈이 들어오면 먼저 십일조 드리고, 교회 섬김에 늘 앞자리에 있어요, 요즘은 인도에 어린이집을 세우는데 정성을 쏟고 있습니다.
“하나님 섬기는데 사용하면 손님 배웅하기가 무섭게, 다른 손님이 들어오고, 기자가 묻기를 ”본전 생각이 나지 않느냐 하니, 내 돈이 내 돈이 아녀, 하나님 돈이여, 하나님 돈으로 후원하고 섬기는데, 하나님 것으로 생색내는 격이지“ 라며 웃습니다. 그는 ”성공 비결? 섬김이죠” 심는 대로 많이 거두고 있는 설동순 권사님 하이팅!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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