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예수 때문에(오직 예수님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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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8-03-08 07:42 조회7,95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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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예수 때문에
1884년 한미수호조약이 체결된 직후 알렌(Horace Newton 1858-1932) 의사는 미국 공관소속 의사로 한국에 왔다.
하루는 그의 병원에 팔이 부러진 청년이 찾아왔다. 그는 평양사람인데, 나무 하려 산에 갔다가 미끄러져 팔이 부려져, 배를 타고 보름 만에 양의를 찾아 서울까지 온 것이다.
그는 알렌에게 극진한 대우를 받으며 치료를 받아 마침내 완치됐다. 청년은 너무나 감사하여 “어째서 당신은 이처럼 먼 나라에서 와서 고생하며 나같이 천한 사람들을 그다지도 친절하게 도와주십니까? 라고 하니, 알렌은 웃으면서 이렇게 말했다. ”오직 예수 때문이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10:31)
오직 예수님 만
2002년도에 한국성서대학교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학교 개교 50주년을 맞는 해였다. 성서대학의 설립자 강태국박사의 동상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전혀 예상치 못한 반발이 일어났습니다.
“이 학교에서 예수그리스도 외에 다른이가 추앙 받는 것을 설립자께서
원하시겠습니까? 그리스도의 십자가로부터 시선을 돌리게 하는 어떤 조형물도 이 학교 안에 들어 놓을 수 없습니다.“
그리하여 학교당국은 이 의견을 받아 드려서 제작 건을 없었던 일로 하였습니다(국민일보 강우정총장 간증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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