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의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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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8-03-23 02:36 조회7,88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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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가치] 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시골에 사는 자매가 몹시도 힘들게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며 믿음으로 이여가고 있었지만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주여” 너무나 힘듭니다! 주여 너무 힘듭니다.“ 이렇게 말할 정도 였습니다.
어느 날 꿈을 꾸는데, 그녀가 커다란 십자가를 질질 끌고 가고 있었습니다. 그 때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주님! 너무 힘듭니다. 주님은 목수이시지 않습니까? 이 십자가를 잘라주세요”이에 주님은 빙그레 웃으시면서 잘라 주셨습니다. 자매는 꿈속에서 세 번식이나 자기의 십자가를 잘라 달라고 하였습니다. 한결 가볍고 평안한 듯 하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눈앞에 요단강이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뒤에 오던 다른 사람들은 커다란 십자가를 강에 턱 놓더니 그 십자가를 다리 삼아 하늘나라로 건너갔습니다. 그런데 그 자매의 십자가는 이미 손아래 들어온 정도로 너무 작았습니다.
자매는 너무 서러운 나머지 강가에 터썩 주저앉아 엉엉 울며 예수님을 찾았으나 이미 소용은 없었습니다. 그때 그 자매는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주님의 음성이 다시금 들러 왔습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를 지니라” 그 자매는 이에 “아멘, 아멘” 소리쳤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속에서 고난은 필수적입니까? 불행히도 그것은 “예”라고 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몸소 그것의 본을 세웠습니다. 고난은 축복입니다. 십자가 길가야 부활의 길을 만납니다. 이 자매 모습이 내 모습으로 부각됩니다. 출석, 헌금, 전도, 봉사, 섬김, 구제, 사랑, 용서, 이런 것의 실천은 무거운 십자가입니다. 그러나 지고가야 하는 필수과목입니다. 무거운 십자가 지고 가서 부활의 축복을 체험하시기를 주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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