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자유에 대한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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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 작성일08-05-16 17:36 조회7,77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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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자유에 대한 가르침
에이브라함 링컨이 노예 해방하기 전 있었던 일입니다.
뉴율리언스의 노예시장에서 한 아름다운 흑인 혼혈 소녀가 경매에 부쳐졌습니다.
경매자들은 평소처럼 입찰을 하다가 군중 속에서 들러오는 강하고 확신에 찬 목소리에 깜짝 놀랐습니다.
그 목소리의 주인공은 계속 가격을 높여 불렀고, 경매는 그 사람이 1450달러에 소녀를 살 때까지 계속되었습니다.
그 사람은 북부에서 왔는데, 소녀는 그 사람의 노예가 되는 것이 너무 싫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그 사람은 소녀의 집으로 왔습니다. 소녀는 함께 갈 준비가 되었다고 슬픈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증서를 소녀에게 건네며,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니야. 난 너와 함께 가기를 원치 않아, 나는 너를 자유롭게 하기 위해 너를 쌌단다. 이걸 봐라. 이것이 너희 자유를 보장하는 증서다.
소녀는 믿기지 않아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날 자유롭게 해 주기 위해 쌌다고요? 정말 내가 자유인인가? 정말 내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나요?”
“물론이지, 너는 네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단다”
소녀는 기쁨의 감격에 목이 매여 겨우 말을 이였습니다. “그러면 선생님. 남은 생애동안 당신을 섬길 수 있도록 저를 데려가 주시겠어요?” 예수님은 우리 모두에게 참 자유의 무한한 기쁨을 주셨습니다. 죄에서 자유, 악귀신에게 자유, 불신에서 자유입니다. 할렐루야!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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